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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켄은 발바닥에 손이 닿지 않기 때문에
대신 긁어 주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탄생의 유래
1908년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 출신인 젊은 여류예술가/플로렌스 프레츠가 제작한 것이라도 합니다.
미술학생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녀가 빌리켄의 저작권을 취득한 그다음 해 상품이 출시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 붐에 주목한 시카고에 있는 빌리켄 컴퍼니라는 회사가 그녀로부터 상표권을 사들이고 대대적인 판매에 나서자 크게 히트를 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탄생 스토리
   미국 시카고 출신인 여류예술가/ E·I·호스먼 씨가 다음에 열릴 미술전의 구상 작업이 뜻대로 되지 않아 고민에 빠져 있던 어느 날 밤 꿈속에 야릇한 신이 나타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온 세계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신이요. 나의 상을 만들어서 출품하시요. 발바닥을 만지면 평가받게 될 것이다.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선 하루에 한 번 발바닥을 긁으면 된다. 만족할 것이요….”
그 말씀대로 미술전에 출품한 석고상이 좋은 평판을 얻으며 마스코트 캐릭터로 전 세계로 퍼져나간 것이 탄생의 유래라고도 합니다.
이름의 유래
  일설에 의하면 1909년에 취임한 미국 제27대 대통령/윌리엄 하워드 태프트의 애칭에서 땄다고 하는데, 빌리켄과 많이 닮았기 때문에 그의 애칭=빌리에 “작다”를 나타내는 접미어=켄을 붙여 “빌리켄”이 되었다고 합니다.
명작영화로 유명해졌다!
  빌리켄이 일약 유명하게 된 것은 로버트 테일러 & 비비안 리가 주연으로 나온 명작영화 “애수”에 키 아이템으로 자주 등장하고 나서부터입니다.
영국 장교(로버트 테일러)는 무희(비비안 리)로부터 부적 빌리켄을 직접 받습니다. 전쟁터에서 부대가 전멸한 가운데 영국 장교는 기적적으로 생환합니다. “빌리켄은 소원을 이루어지게 해준다”며 소문이 났습니다.

2008년 9월 12일, 우메산코지 3주년을 기념하여 “Lucky Billiken”을 중앙광장에 선보였습니다.

일본에는 1909년경에 들어와 그 당시 일약 유명해졌으나 지금은 오사카의 2대째 쓰텐카쿠에 있는 것이 특히 유명하며, “빌리켄 씨”라는 애칭으로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빌리켄” 씨는 예로부터 오사카의 신이라고 생각되기 쉬운데, 실제로는 전세계에서 “행운의 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Lucky Billiken”이라 불리며 세인트루이스 대학의 마스코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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